제가 "톰앤래빗" 이라는 쇼핑몰에서 옷과 웨지힐을 구입하였습니다.
한 2틀? 3일만에 옷을 받고 그다음날 웨지힐을 받았습니다.
옷은 이상이 없었지만 그 다음날 받은 웨지힐이 문제였습니다.
웨지힐의 발목부분의 끈이 짧고 왼쪽오른쪽 크기도 다르고 밑창의 색깔이 달라
불량품인거 같아서 교환처리를 하여 불량품으로 판정되어 며칠뒤 다시 새상품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온 상품도 불량품이었습니다.
발목부분이 전에 받았던거랑 똑같이 짧아서 잠기질 않았고 혹시몰라서 끈을 늘려서도 해봤지만
잠기질 않아서 환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물건을 받아갔는데 연락이왔습니다
불량품으로 판정되지않아 환불은 가능하지만 배송비 2500원 차감후 환불이 된다는것입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끈이 불량이었는데 이번에는 불량품으로 판정이 안됐다는것도 어이없고요
제가 단순변심으로 반품한다는 것도 아니도 그 제품이 불량이여서 반품,환불 해달라는건데
제가 왜 2500원을 부담해야 하나요?? 이해가안됩니다.
2500원 그래요 그거 차감하고 환불받을수 있겠지만 그 쇼핑몰 직원분들 태도도 좋지않고
제가 이상한사람이라는듯이 말하는것도 기분 나빳고요 이런건 필요없겠지만..
제가 배송요를 왜 부담해야하죠????불량품환불하겠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