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식음료 | 가평휴게소 호도과자
 김상숙
 2012-07-16  |    조회: 163
어제 가평휴게소에서 호도과자를 하나 샀습니다
그것도 오천원에 판매하는 호도과자를 만원이나 주고요ㅡㅡ
그래도 그냥 신랑이 임신한 와이프 준다고 사와서 맛잇게 먹고잇는데
호도과자에서 번데기만한 벌레가 나왓습니다
첨엔 팥 껍질인줄.알앗는데 자세히보니 아니엿습니다
화가난 신랑이.저나햇더니 높은사람들이 퇴근햇다며 아침에 저나를 준다하여
다음날까지 기다렷죠..근데 저나가 없어서 아침에 신랑이 또 저나를 햇더니
팀장이라고 하는사람이 한다는말이 벌레가 들어갈수.없다고 발뺌을하네요
열이 무슨 200도가 넘는다면서요..그래서 신랑이 사진이랑 찍어서 보내준다니
보내주라면서 호도과자 만원에주고산 값 보내준다며 계좌랑 찍어 보내주라네요
그소리 듣고 어찌나 어이가.없던지...갠찬냐 죄송하다해도 현찬을 판국에...
가평휴게소 서울방면에잇는 잣호도과자 소비자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휴게소에서 구입하신 식품에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들어있었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물이 혼입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조사는 소비단계, 유통단계, 제조단계별로 각각 구분하여 진행되며 조사결과 이물질이 제조과정 중 들어갈 가능성이 낮다는 판결이라 도움을 드리기어렵습니다. 추후 식품중 이물을 발견하신 경우에는 이물,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어 신고하시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