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t 너무한다고 봅니다 몇일전에도 쓰지도 않은 인터넷요금이 나와서 어떻게 해결을 해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이젠 또 쓰지도 않은 핸드폰에 대해서 요금이 나왔습니다. 저는 2010년도에 저희신랑이 pc방을 운영할적에 요금이 많이 나와서 장기체납상태였는데 신용정보인가 장기체납하면 관리하는데 그쪽까지 넘어가서 올해들어서 겨우마무리를 했으며 요금완납할적에 해지를 따로해야되나요 했드니 이미 정지상태라 사용이 안됩니다. 그래서 장기체납이어서 직권해지가 되었나보다 하구 넘어갔는데 오늘 제 이메일로 4.5월분 연체 6월 당월분해서 10만원가량을 내라고 왔습니다. 이건 너무부당한거 아닌가요 명세서상에도 사용시간이 0%로 되어있는데 전화를 하든가 아니면 이메일은 왜 오늘에서야 올까요 전에 도 보냈다고 해서 휴지통에 있는 메일 확인해 봤는데 들어온것도 없어요 어찌하든간에 쓰지도 않은것을 내라는건 잘못된건 아닌가요 어떻게 해야합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