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펌프껌 리필용 없어....
 한성숙
 2012-07-19  |    조회: 206
껌 한통 가격이 기하적으로 올랐다
펌프껌 한통2900원으로 거의 기천원으로 올랐다
가격의 상승율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통의 편리성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다보니 리필껌이 없단다
다른 껌들은 사각으로 원통으로 출구가 되어있는 펌프껌통에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면 그 편리성으로 통값도 같이 지불하며 매번 구매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오리온측에서는 온갖 제작과정에 대한 변병을 늘어 놓고
어찌 소비자를 우롱하는가
댓글 2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 껌의 비싼 가격과 내용물의 리필이 되지 않는점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내용물 리필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