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자취중인 학생입니다.
시골에 어머니께서 혼자서 쓸만한 세탁기를 보내주신다고 해서 그러시나부다 했어요.
그런데 정작 받아보니 아기사랑 세탁기라고 티셔츠 3장들어가면 꽉차는 3kg짜리가 왔더라구요.
어머니께서는 혼자 사니까 이정도면 된다고 보셨나봐요..
그래서 설치전에 어머니랑 통화할테니 기다려 달라고 했더니 통화하는 도중에 설치하고
가려고 하더라구요..
제품이 너무 작아서 사용할수가 없어서 반품이나 교환을 요구했더니 설치해버려서 안된다고만 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