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필립스 오디오를 네이버를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필립스] ★당일발송★ 미니오디오 DCM105 MP3CD/라디오/리모콘/자동충전기능
위와가티 당일배송이라고 써 있었고, 구매를 한 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오늘 7월 19일 주문취소가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고 놀랐습니다
마침 핸드폰에 부재중으로 찍혀 있는 번호가 있었고 제가 재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사업자에서는 상품이 출고가 될 수 없는 상황이라 주문을 취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이미 이전부터 주문자에게 연락을 해왔었는데 주문자가 받지 않았으니까 당연히 주문취소를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정 궁금하면 통화기록을 조회해보면 될 것 아니냐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저는 사업자로부터 이메일은 커녕 문자나 전화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설령 소비자가 전화를 못 받았다고 한다면..
전화가 아닌 이메일이나 문자로도 상황을 알려 줄 수는 없었냐고 반문하였더니, 그런 상황은 되지 않는다며, 주문취소가 당연한듯이 이야기를 하였고, 정중하게 사과는 커녕 먼저 두번이나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소비자와 연락이 안된다며 사업자측에서 주문취소를 일방적으로 해 버린 후 그제서야 이메일로 통보를 한다는 것이 당황스럽습니다.
네이버측도 이것을 알면서 제대로 처리해주지 않았고, 사업자와 직접 연락하라는 이메일을 보낸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사업자측의 무례한 태도와 어이없는 답변들, 투명하지 않은 절차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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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조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