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가 급히 필요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7월 18일 부산 부전동 맘마펫에 전화해서 내일까지 배송가능한지 문의했더니, 오늘 입금하면 가능하다고 하여 7월 18일 입금완료했습니다. 7월 21일이 되어도 사료가 도착하지 않아 다시 전화했더니 입금사실조차 확인 안되어 있었으며, 이제사 확인하고 하는 말이 월요일 배송해 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급히 필요해서 주문했는데 그렇게 무책임한 답변이 있을 수 있느냐고 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계속 자기 입장만 얘기하고 우기더군요. 그래서 같은 부산이고 하니 직접 갖다 주든지 하라고 요구하였더니 자기말만 하고 오늘 토요일 중에는 절대 해결을 해 줄 수없다고 합니다. 언성이 높아지고 하니까 환불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언성이 좀더 높아지고 제가 소비자센터에 이런 무책임한 처리를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전화 통화자는 맘마펫 담당자 010 **** **** 입니다. 죄송하다고 하고 오늘 늦게까지라도 해결해 준다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감정적으로 대처하게 되는군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