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건전지(종류 다양)에 제작년도나 유통기한이 기록되지 않아 건전지에 전기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테에서 구입하게 됩니다. 어떤 때는 다음날 다 소모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소비자가 내용이 얼마나 남아 있는 것인지 구분하여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살피시어 소비자 차원에서의 제도를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그런 제도가 있는데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