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무료로 준다고 하여 소개로 핸드폰을 사러 갔습니다!
신랑꺼와 제꺼 두대를 했는데 스마트폰이란걸 써본적도 없고
핸드폰 요금이 어마어마 하게 나올줄도 몰랐습니다..
뭐 감당 하지 않는다는건 아니였는데.. 일단 제가 일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하는일이고
신랑도 공사 현장을 여기저기 방문하는 일인데 전화 품질도 너무 안좋고
잘 터지지도 않아 엄청 애를 먹고있습니다
일단 핸드폰도 핸드폰이지만 정말 2g보다 쓸모가 없으며
14일 이내 핸드폰 개통 철회취소가 되는걸 알고있는데 핸드폰 할시에 계약서를 본인들이 가져가 버려서
전 계약서 구경도 못했습니다! 왜 안주냐고 하니 다음에 가져다 준다고하고 연락도 안되고..
그 다단계회사에서 계약서 자체 주지도 않아 취소조차 하지못하고
계약서를 달라고 애원을 해도 찾아보고 연락 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미 14일은 지났고 제 딸들이 와서 엘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따지기도해보고
핸드폰 산분한테 전화를해서 따지기도 하였지만
본인 할말만 하고 배째라 식으로 계약서는 없다!! 알아서 해라!! 그런식으로 전화를 끈어버리고
육두문자까지 날려가며 제딸들한테 막말을 퍼붓는거 아니겠습니까!!
신고 할려면 해봐라 니네가 해봐짜 어짜피 개통취소 못해준다!!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결국 딸들이 없다니 찾아와 어제 계약서를 가져다 주긴 하였지만 이미 개통 철회는 못하게 되어버렸고
이런식으로 엘지핸드폰을 쓰고싶지도 않습니다..
신원해피니스 여기서 저에게도 핸드폰 살사람잇음 보내라고 하더군요
돈준다고 전 이런식으로 사람들한테 소개해주고 싶지도 않고 전그저
전에 쓰던 핸드폰으로 다시 돌려받고 엘지핸드폰을 취소하고싶을마음뿐입니다
신원해피니스를 고발합니다!! 제발 사정봐서라도 개통취소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