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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산림조합의 터무니 없는 중도상환 수수료
 황인기
 2012-07-27  |    조회: 631
저는 은퇴후
도시형 농촌에서 조용히 살고 있다
가꾸는 산과 농토가 있어 즐겁다
농협과 산림조합에도 가입해서
여러가지 좋은 정보나 유익한 헤택도 본다
얼마전 급히 목돈이 필요해서
산림조합도 금융업무를 취급한다는 것을 알고
조합원으로 대출을 신청 쉽게 융자를 받았다
대출 후 형편이 좋아져 돈이 모아져
얼마라도 갚을 양으로
산림조합에 자세한 방법을 문의하였더니
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 수수료 2.5%를 부담하란다
(보통은 원금의 10~20%내 상환시 수수료 없음)
농협의 경우도 조합원이면 수수료가 면제되는 데
내가 너무 성급했구나 후회도 했지만
산림조함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조합원 활동은 도와주워 할 조합이
조합원을 상대로 영업
그것도 사채업자 수준의 조건으로 영업한 꼴이 아닌가?
2년내 얼마를 갚아도 2.5%의 중도상환 수수료,
어느 공공 금융기관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횡포가
시정되어 조합원 출자로 구성 운영되는 조합이
진정 조합원을 위한 산림조합으로 됐으면 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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