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인지 4월경 기존에 유플러스인터넷만 사용하고 있다가, 해지 문의를 했었는데, 상담원의 권유에 인터넷 전화와 ip티비를 신청했습니다. 티비는 필요성이 있었지만, 사은품 준다는 말에 가입했죠.
일반 업체에서 한게 아니고 본사 상담센터를 통해서 했었어요.
어쨌든 추가 사은품으로 상품권 총 27만원을 준다고 했었지만, 약속과 다르게 나눠서 20만원만 모바일로 왔구요, 한참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적어도 5차례 이상 항의 아닌 항의전화를 했었는데, 담당자가 해주겠다고만 하고 아직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물론 전액 다 못받은건 아닌데요, 7만원 덜받았는데, 계속 상담전화 하기도 짜증나고 처리도 두달이 넘게 걸리고 아무 말도 없으니까 답답하네요. 초반에는 짜증나서 해지한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되면 저보고 위약금을 내라고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품질, 서비스 면에서는 불만이 없는데, 계약 위반인거 아닌가요?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