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팔아 조금이라도 절약되는 매장에서 구입코저 하였다...팔때는 어디듯지 자기네가 제일 조건이 좋다고 보통한다...나중에 엉뚱한 소리들 하는 경향이 있어 확실하게 하기 위하여 계약서에 자필로 사용조건 적어 달라고 하여 흔쾌히 적어주었다...걱정하던 대로 요금이 많이 나왔다...써 준대로 조건대로 해달라고 찾아갔다.....미안하댄다.....끝이다....너무 어이가 없다....대한민국 재벌회사 S모 회사에 연락했다.....팔 때 당시 책임자가 써준대로 사용하고 싶다고.....안 된다고 한다....나는 무엇인가.......계약기간2년 약정했다....요금 낼 때 마다 기분이 좀 이상하다.....과연 내가 잘 못 한 것일까 /////휴대폰 매장 책임자는 그 냥 그렇게 팔아도 되는 걸까....계약서는 왜 써서 주는가......해도 해도 이상하고 이상한 통신사의 계약이다....계약서를 보고 또 봐도 답답하기만 하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