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김치냉장고가 전원은 들어왔있는데 안되어 서비스부르니까 월요일전화했는데 수요일까지 기다렸는데 안왔어 목요일 전화하니까 그날 오후에 5시온다고 해놓고 밤 8시에 옵니다.
코스텔이란 제품도 허잡하지만 서비스 역시 허잡하고,
보상으로 32만원 입금하면 새제품 10일후에 설치해준다고 하는데
서랍형 김치냉장고 허잡한 서비스에 해야 될 지 참 망설여집니다.
입주할때 싸니까 건설사에서 설치했겠지만 5년도 안된제품 32만원이 정상적인 가격인지
아닌지도 모를 가격대 제품을 어떻게 믿고 할까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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