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은 바로먹는 수박이라는 신선편의식품이라는 제품입니다.
제품을 구매하고 오늘 8월6일 오후에 먹으러고 보니 맛이 이상한걸 느끼고 자세히 보니
유통기한이 어제까지 였드라고요....
제가 제품을 구매한 시간이 9시30분경인데 당일 그것도 약3시간30분 밖에 남지 않은 제품을 판매 해도 되는건지... 정말 어이없다라고 생각을 해서 전화 연락을 했더니 홈플러스 측에서 하는말이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서 할인해서 판매 하는거다 라는 말만 할뿐 재품에관하여는 아무런 언급이 없더군요.. 저도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품이 상했다는 말도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해보는거라 어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대처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