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7일 핸드폰이 켜지질 않아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록 핸드폰에 관한 어떠한 연락도 없어서 제가 lg측으로 알아보니
lg 기장 직영 대리점에서 직원이 바뀌면서 제 핸드폰을
as센터에 맡기는것을 모르고 있었다며 제 핸드폰을 이틀만에 서랍속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과는 커녕 자신들이 바빠서 그랬고
제 핸드폰 미납요금이 있어서 수리를 맡길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납요금이 있었다면 왜 연락을 안했냐고 했더니
전화를 한번 했는데 부재중이였다며 전화를 받지 않은 제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문자는 못보내냐고 했더니 깜빡했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제게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여기서 첫번째!
90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서 구입한 핸드폰인데 4만원 남짓한 미납요금이 있다고
as를 받지 못한다는게 과연 맞는 건가요?
너무 기분이 나쁘고 화가나서 제가 lg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했고
처음 핸드폰을 맡았다는 사람에게 핸드폰 할부금과 해지 요금은 낼수 없다라고 하였더니
핸드폰은 자기들한테 있으니까 알아서 하라는 답이 돌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부분 계속 콜센터로 연락을 해서 항의를 하였구요
항의후 기장지점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어떤 사과말 없이
자기네들이 잘못해서 발생한 한달동안의 정지요금 몇천원을 인심쓰듯이
대신 내주겠다고 하며
고장이나서 수리가 되지 않은 핸드폰을 택배로 보내겠으니
핸드폰 할부 요금이라든지 해지는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네요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