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하였습니다.
티몬상담자는 하루전날 업체주소를 문자로 보내준다하였으며, 7/11(금)에 그 문자를 받았습니다.
하여 다음날 가니, 추과요금을 요구하더니, 무슨말하시냐 추과요금은 없었다라고 하니까 예약자체가
안되어있다고 접수한 티몬에 물어보라 하더군요...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는 거 같아 일단 예약이 안되있다하니 어떡해 하겠습니까?
타지도 못하고 그냥 와버렸습니다.
이 더운날씨에 실갱이 하며, 그래서 티몬 문의및답변에 글을 올렸으나, 여기또한 미루더군요.
환불은 커녕 서로 떠밀기만 하여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 합니다.
접수된 내용 및 기타사항을 참조하여 주셔서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라며, 환불 및 기름(차비),
식대에 대한 4명것과 일못하고 아이들 고생시킨 정신적인 보상을 원합니다.
일단 환불만 받고 사과만 받으려 했으나 요지부동입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또한가지는 당일 황당하게 와서 컴퓨터로 확인해 보니 제가 예약했던 내용이 삭제되어 있더라구요.
일부만 남겨진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