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이 7월 13~14일경 휴가갔다가 휴대폰 분실을 했습니다
SKT통신사인데 핸드폰보험 가입이 되어있어서 분실 사실을 알자마자 분실신고하고
주말이라 월요일인 15일날 바로 핸드폰분실담당인 1599 4962인가 이곳으로 분실신고하라길래
바로 접수하고 당일날 서류구비하라는거 다 구비해서 팩스넣었는데
이틀뒤 연락해서 진행상황보니 아직 서류미제출이라길래 상담원한테 물어보니 서류가 들어오는기간이
2~3일걸린다더군요 그래서 또 기다리고 기다리다 5일째,,
안되겠어서 상담원한테 다시 왜 아직 서류미제출이라고 뜨는지 물어보니
이때까지 상담원들과 다른말을 하더군요 2시간안에 서류정상으로 들어왔는지 문자가 온다네요..어이가없어서
결국 이때까지 뻘짓한거였습니다..
그래서 직통 팩스번호 받아서 더운날 아기안고 가까운대리점에가서 팩스좀 넣어달라고 부탁하고
팩스수신후 바로 확인해 보니 들어왔다네요ㅡㅡ;;
그러고 일주일뒤 또 깜깜무소식..... 전화해서 확인하니 개인정보처리동의서 누락......
사람 등신만드는것도 아니고 일주일동안 답답함을 참아가며 기다렸는데 누락된게 있음 연락을 줘야지
고객이 먼저 연락해서 확인하게 만드네요 또 연락안했음 등신처럼 몇날몇일을 또 기다려야되네요..
승질나서 누락된서류있음 연락을줘야지 확인안했음 또 얼마나 사람기다리게 만들꺼냐니깐 똑같은소리만..
듣기 싫고 당장 신랑한테 누락서류구비해서 바로 팩스수신,.,.
모든서류 다 정상구비됐는지 바로 상담원한테 연락해서 확인하고 또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어느덧 한달째
일주일걸린다더니 지금 서류 구비후 일주일도 더 넘었고
7월 30일쯤 완벽히 서류 다 구비된거 확인했고 평일만 따져서 7일날이 그럼일주일째인데..
아직도 깜깜무소식..방금 전화해보니 7일날 심사보상팀으로 넘어가서 심사중이라는데..
도대체 그놈에 심사는 지금 보름넘게 하는데 일처리를 뭐 이따위로하는지
시간은 시간데로 전화못받아서 피해는 피해데로....손해는 고객만 보고있고 분실보험팀은 천하태평이네요
SKT 분실보험 쓰도못하긋네 사람 등신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이거 고발안되나요
내 시간 통신비 정신적 스트레스.....신랑은 손님들전화못받아서 이리저리 일거리 못따와서 손해본거..
확 고발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