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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11일에 최초등록한 싼타페cm입니다다.
싼타페가 좋다고들 해서 차를 구입하기로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계약을 하고 차를 인수 받았지요!
이때 까지만 해도 너무 좋았습니다.
심각한 문제는 7월30일에 발생했습니다. 이전에도 차를 끌고다니면서 이상하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세차니까
괜찮겠지 아니면 새로운 기술을 적용했나! 하면서 끌고 다녔습니다. 에어컨이 신호 대가만 하면 히터로 돌변
하는 겁니다. 야!!! 참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혹시 혹시 하면서도 끌고 다녔죠! 그런데 7월 30일 일이 터지고
야 말았습니다. 운전 중에도 에어컨이 히터로 변했고 얼마후 공항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본넷트에서 수증기가
확 올라왔습니다. 주변에 있던 분들의 도움으로 차를 옆으로 세우고 현대 판매원에게 전화를 했고 얼마후 블루
핸즈에서 a/s를 위해 도착해서 라디에이터 쪽을 점검하시더니 냉각팬 커넥터가 빠져있었다고 말씀하셨고 차를
사고나 정비를 받은 경험이 있냐고 물었고 전혀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 조립과정에서 실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후 냉각수를 3리터 가까이 채우고 시동을 걸고 확인후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차를 끌고 가도 괜
찮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이렇게 냉각펜 커넥터가 빠진 상태에서 소비자인 저에게 인수인계가 되었다는 건데요
판매원이 차 인수인계시 점검이 다 끝나서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그냥 타시면 됩니다. 라고 까지 말을 했고요
저도 그렇게 믿고 차를 끌고 다녔던 겁니다.
그런데 7월30일 아침에 판매원에게 전화를 해서 증상을 얘기 했는데 외근을 나갔으니 이따 만나서 블루핸즈에
같이 갑시다라는 말을 했다. 이 과정에서도 판매원이 대처가 미흡 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외근을 나갔으면
주변에 있는 블루핸즈 대리점을 소개해주면서 정비를 받아보라고 설명을 해줬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겁
니다. 차는 어제든지 쓸일이 있으면 끌고 나가는데 말입니다. "오버히트로 집사람은 깜짝 놀랐고 우리 5개된 딸
은 차에서 울고 날리가 났답니다. 얼마나 화가 나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ㅉㅉ....
그날(7월30일) 오후 현대 판매원이 집으로 와서는 내일 차를 렉카를 이용해서 사업소에가서 점검을 받아 보겠
다는 말을 했는데 다음 날 그냥 차를 끌고 블루핸즈에서 확인 하고 왔고 아무문제가 없으니 그냥 타면 된다고
했다. 참 어이가 없었다. 난 무슨 얘기냐 조립과정에서 잘 못된 차를 소비자에게 정검까지 다 받았다고 속였고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타면 된다고 차 인수시 말했던 판매원이 참 미웠습니다. 7월31일 주제원을 대동 하고
집으로 왔더라고요 그런데 주제원분께서 하는 말인즉 조립과정에서의 실수를 인정하면서 차는 교환해줄수 없
다는 입장만 내놓으면서 다음에 문제가 있으면 엔진을 바꿔주겠다는 등 또 날씨도 더운데 뭐 자기네들이랑
얘기 해봤도 고객님들만 더 열받으니 열받지 마시고 아무문제 없으니 그냥 타고 다니세요 하는 겁니다.
이건 해도 너무 하는것 같더라고요 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 판매원에게 차를 중고로 판매해달라고 까지 했을
정도입니다. 얼마나 화가 났으면 그런 말 까지 했겠습니까? 현대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더니 상담했던 주제원에
에게 다시 상담을 받으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라고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
고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오버히트가 있고나서는 엔진음도 예전과 틀려진것 같고 연비도 11~12km나오던 차가 9km
대로 밖에 안나옵니다. 오늘이 8월12일 인데 해결에 기미가 보이지도 않고 주제원이나 판매원 그누구도 전화
한통 없습니다. 그 때만 잠깐 두번이간 전화 오고는... 정말 화가 나서 미치겠습니다.
차가 한대더 있어서 주로 싼타페는 오버히트 후 불안해서 운행도 삼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정말 답답합니다.
솔직히 저나 집사람을 차를 바꿔주기를 원하지만 주위에서는 그럴 경우는 없다고들 하더라고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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