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저녁8시반경에 집근처에 있는 파리바게트 빵집에서 우리쌀 식빵이란걸 샀습니다. 전 당연히 유명 빵집인깐 당일 날짜빵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하고 샀습니다.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깐 어제 저녁에 산건데 어제 날짜더라구요. 오늘 바꾸려고 갔습니다. 환불해달란것도 아니고 날짜 다른걸로 바꿔달라했는데 안바꿔주네요. 이제품은 유통기한 자체가 짧은거라고 아무리 유통기한 짧은거라도 저녁에 고객이 사가면 직원이 고객한테 미리말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말도 없었는데 고객이 어떻게 유통기한짧게 나오는걸 어떻게 아냐구요.빵집 주인태도가 더 황당당해서 어이가 없더라구요. 어제 밤에 샀는데 오늘 바꾸러 왔다고 자기네는 어떻게 파냐고그러데요.유통기한안보고 사갔냐고 오히려 저보고 뭐라그러네요.빵산 시간이 오전도 아니고 밤에 산건데 이런걸 팔아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저도 대형마트에 근무해봐서 웬만함 참으려고 했는데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 동네구멍가게도 아니고 유명빵집에서 이래도 되는건지. . .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