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지상렬이 12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대 SK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지상렬은 “남자인 저를 시구자로 초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사실 데뷔 후 처음 시구자로 나서는 것이어서 마음이 설레어 어젯밤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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