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수 십 만평의 메밀꽃밭이 펼쳐진 대자연 속에서 지난 6일부터 열린 강원도 평창의 효석문화제가 15일 폐막했다. 봉평면 창동리의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10일 간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모두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축제장 내에 조성된 메밀꽃밭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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