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로 후송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을 놀라게 했다.김현중 소속사 측은 김현중이 불면증에 시달리다 수면제를 과다 복용한 것으로 다른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김현중이 원래 잠을 잘 자지 못해 평소에도 수면제를 복용해 왔다고.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현중은 오전 7시20분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혼수상태에 빠져 서울 삼성의료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 치료를 받고 귀가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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