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세계 최장신 여성인 샌디 앨런이 지난달 13일(현지시간) 5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지난달 13일 미국 언론들은 신장 231cm로 세계에서 가장 키 큰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샌디 앨런이 고향인 인디애나주의 한 요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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