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8일 전북 고창군 아산면 남산마을 인근 3천여㎡ 비닐하우스에서 붉게 익어가는 웰빙과일 석류를 보며 부부가 즐거워하고 있다. 20년 넘게 석류.블루베리를 비롯한 다양한 나무를 육종 재배해 온 손남기(63)씨가 작년 비닐하우스에 묘목을 심어 내달 초 첫 수확하는 신품종 '원더풀 석류'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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