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이범학이 16년만에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범학은 90년대 초 ‘이별 아닌 이별’이라는 곡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던 미남 가수. 이번에 이범학은 MBC 특별기획 중국드라마 '종착역'의 OST 음반 제작에 참여하며 컴백과 동시에 활동을 재개했다. 종착역은 이범학의 소속사인 이앤비 스타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로 이범학을 드라마 주제곡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한편 이범학의 3집 앨범은 늦어도 내년 초 발매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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