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3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릴 '드림 6 미들급 그랑프리' 대회에서'하이킥의 달인' 미르코 크로캅(34.크로아티아)과 알리스테어 오버림(28.네덜란드)이 맞붙은 헤비급 원매치는 크로캅의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끝내 무효 경기로 처리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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