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프랑스 분유업체인 노발락은 23일 자사의 분유를 먹은 어린이들에게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이 발견됨에 따라 약국을 통해 판매되는 분유 제품에 대해 리콜 조치했다. 노발락은 이날 성명에서 "이 리콜 조치는 중국의 멜라민 분유 파동과는 무관하다"고 전제하고 "분유를 먹은 8명의 어린이 변에서 살모넬라균이 발견됨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고 밝혔다.성명은 거듭 "이 조치는 공업용 화학원료인 멜라민이 함유된 중국산 유제품 파문과는 어떤 식으로든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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