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울산시 동구 화정동 동구청 현관에 3000년 마다 한번 핀다는 전설속의 꽃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피어 화제다. 23일 낮 12시40분께 동구청 본관 1층 현관의 후문 바깥쪽 천장에 높이 1cm가 채 안되는 크기의 우담바라가 5cm 길이로 촘촘히 피어난 것을 동구청 직원이 발견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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