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구 스타 김요한(23)과 배우 장예원(24)이 3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지난 2005년 연인사이로 발전한 김요한과 장예원은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겨오다 최근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은 "두 사람은 성격차이로 헤어졌으며 이제 연인이 아닌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장예원의 미니홈피에 있던 김요환의 모든 사진은 삭제 된 상태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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