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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논란, 차트선정 방식 바꿔라 '팬들 입맛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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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논란, 차트선정 방식 바꿔라 '팬들 입맛대로'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9.26 20:34
  • 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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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순위 선정방식과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KBS 2TV '뮤직뱅크'의 순위 선정은 음원판매에 가중치를 두고 선정하는 방식인데 동방신기 팬들을 중심으로 차트선정 방식을 바꿔달라는 요청이 쇄도한 것.

현재 뮤직뱅크의 '통합차트' 순위 집계는 음반 차트 점수(20%)와 디지털 음원 차트 점수(50%), 시청자 선호도 차트 점수(30%)를 합산해 이뤄진다. 디지털 음원 차트 점수가 음반 차트의 점수보다 두배 이상 높다.

동방신기 팬임을 자처한 네티즌은 "피땀흘려 녹음한 음반이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데다 음원으로 통계를 내니 가요계의 불황이 더 심해지고 있다"고 음반 비중의 확대를 주장했다.

그러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지나친 생떼쓰기,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 1위 만들려고 하는 말 일 뿐"라는 등 비난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뮤직뱅크' 측은 현재 가요계의 주류라 할 수 있는 음원차트의 비중을 줄이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며 현 가요계 정서상 적절한 수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26일 ‘뮤직뱅크’에는 ‘노바디(Nobody)’로 페레즈힐튼 닷컴에 소개된 원더걸스와 '어쩌다'의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컴백무대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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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라 2008-09-26 20:47:17
기자님 너무 주관적이시네요
비꼬지 맙시다..나도 20대 동방신기를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건 너무하네요. 왜 항상 동방신기 팬들은 욕을 먹어야 하는거죠? 솔직히 음반시장 불황이라는 말을 쓰질 말던가...가요계도 웃기고요 음원이 50%가 차지하는 가요시장이라면 왜 앨범을 오프라인으로 판매하나요? 그렇지 않다면 그냥 온라인으로만 발표해야죠. 이건 논리가 다르잖아요. 동방신기 팬들의 말처럼 프로그램을 우리가 만들수는 없죠.

아오샹 2008-09-26 20:47:39
저기기자님아
지금진정시키고잇는데이런글좀올리지말아주시길부탁해요
이런거보고팬들더몰리거든요그럼얼마나감당하기힘든지아세요?
아직컴백무대갖기도전에논란되는거진짜좀짜증나거든요

김사라 2008-09-26 20: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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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건의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정말 하나같이 이런 기사로 동방신기 팬들을 욕 먹이시는데요. 정말 우리가 동네북인가요? 원더걸스 비방글 덮으려고 JYP에서 돈주던가요? 화살은 동방신기한테 돌리라고? 정말 동방신기 자체만으로 올라오는 기사가 아니라 원더걸스하고 자꾸 엮이면 저희는 이런식으로밖에 해석이 안되거든요? 그리고 기자라면 일반시민보다는 객관적으로 기사를 써야 하는게 아닌가요? 이건 기사가 아니라 개인 오피니언이네요

^^ 2008-09-26 20:53:02
아래 동방신기 팬님들아
님들 말도 일리가 있는거 알아여. 이런 기사 보면 동방팬으로써 참 불쾌감 들죠. 하지만 먼저 쌩때쓴건 카아 아닌가요?? 방송사가 팬들 입맛에 맞추어 줘야 하나요??. 방송사도 당연 계획이 있고 체계가 있는데 그렇게 말들 하시니까 이런 기사 나오죠. 그리고 더욱더 중요한건 음반협회 부회장이 이수만 이라고 하는것 같던데. 공정성을 위해서라도 그러시면 안되죠. 카아 팬클럽이 막강하다고 이제는;; 객관적으로 봐도 정말 이건 아닌듯.

.. ;; 솔직히 2008-09-26 20:54:52
객관적으로
음반같은경우에는 특정팬이거의사니까 동방이 유리한게 당연하죠 동방팬이 90만 넘는데 음원은 가격이 천원이면 인터넷으로 살수있으니까 꼭 팬이아니라도 그노래좋아하는 사람이 살수있으니까 음원 50퍼하는게 나쁜거라고생각하지는않는데.????? 그리고 음원을 50퍼해서 사람들이 음반을안사는게아니라 사람들이 음반말고 음원을 많이사니까 음원을 50퍼라고 한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