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수거되는 중국산 문방구 식품들" 중국발 멜라민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서울시청 식품안전과 직원들이 서울 사당동 지역의 초등학교 주변 문방구에서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식품 중 분유와 우유가 함유된 중국산 및 수입산 제품의 멜라민 함유여부 검사를 위해 수거하고 있다. 서울시는 수거된 제품에서 멜라민 성분이 발견될시 즉각 전량수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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