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백화점이 29일 5400개 크리스털이 촘촘이 박힌 100만원 짜리 럭셔리 넥타이를 선보였다. 상인점 4층 남성복 매장에서 판매중인 이 넥타이는 니나리찌 브랜드로 출시됐으며 5400여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손바느질로 부착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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