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중앙지검은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로 추정되는 네티즌을 7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검찰 관계자는 "30세 박모씨를 어제 체포해 인터넷상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관장 에브리타임, 간편건강 트렌드 설선물로 주목 [시승기] 완전 달라진 기아 셀토스, 동급 최고 실내공간·연비 돋보여 냉장고·세탁기 박스 개봉하면 '환불·교환' 봉쇄…불량품도 수리부터 [장수 CEO ④] 오규식 LF 대표, 체질 개선·수익성 방어 성과 14년 장수 [따뜻한 경영] 배민, 돌봄 공백 아동에 ‘방학도시락’ 16만 개 전달 【분양현장 톺아보기】 더샵 분당 하이스트, 더블 역세권에 교육환경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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