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쪽 팔리기 싫으니까 사진 찍지마" 2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에서 벌어진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증거물을 불태우는 현장 검증에서 강호순이 필사적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강호순,자기 개는 아끼면서 사람은 '파리' 대접 "이거~사람 눈빛이야 짐승 눈빛이야?"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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