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해 앉아 있는 김무성 의원. 자는 모습인지 박 전 대표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는지 구분하기 어렵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인’ 19g 가장 높아 "벤츠 지금이 마지막 할인" 절판 마케팅 기승..."사실과 달라" 쿠팡 탈퇴가 끝 아니다…캐시 남아 있으면 탈퇴 불가, 회원 아닌데도 월회비 자동 결제 [주간IPO] 2월 첫째주, 올해 최대어 '케이뱅크' 수요예측 시작 '전산 장애' 증권사 분쟁 건수 22% 증가...미래에셋은 절반 감소
주요기사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인’ 19g 가장 높아 "벤츠 지금이 마지막 할인" 절판 마케팅 기승..."사실과 달라" 쿠팡 탈퇴가 끝 아니다…캐시 남아 있으면 탈퇴 불가, 회원 아닌데도 월회비 자동 결제 [주간IPO] 2월 첫째주, 올해 최대어 '케이뱅크' 수요예측 시작 '전산 장애' 증권사 분쟁 건수 22% 증가...미래에셋은 절반 감소
댓글 2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이런 개기자 2009-02-05 09:11:29 더보기 삭제하기 핸드폰 통화 하잖아! 이런 개같은 제목을 뽑냐? 팍팍팍 2009-02-05 10:35:24 더보기 삭제하기 이게 어떻게 귓속말이냐 눈도 재대로 안보이면서 기자를 하나...
이런 개같은 제목을 뽑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