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욕조야 접시야" 높이 1m가 넘는 초대형 청자 제작으로 화제가 됐던 청자명인 윤도현(尹道鉉.66)씨가 지름 3m가 넘는 접시제작으로 세계 기네스북 도전에 나섰다. 접시모양을 만들 초대형 틀을 특별제작했으며 고령토만 350kg 이상이 들어갈 전망이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인’ 19g 가장 높아 "벤츠 지금이 마지막 할인" 절판 마케팅 기승..."사실과 달라" 쿠팡 탈퇴가 끝 아니다…캐시 남아 있으면 탈퇴 불가, 회원 아닌데도 월회비 자동 결제 [주간IPO] 2월 첫째주, 올해 최대어 '케이뱅크' 수요예측 시작 '전산 장애' 증권사 분쟁 건수 22% 증가...미래에셋은 절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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