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와 부인 임세령씨가 이혼에 합의했다. 임씨가 이 전무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대상그룹의 한 고위 관계자는 18일 "두 사람이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자녀 양육권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과 관련된 구체적인 합의내용은 두 사람의 프라이버시이기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일회성 비용 제외 시 영업익 늘어"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김동연 지사,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재지정 반대...경기지역자동차노조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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