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세계 이마트는 19일 양재점에서 환경부와 함께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장바구니를 권장하는 `비닐 봉투 없애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구를 구하는 가장 쉬운 실천, 장바구니 사용하기'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Green E-Mart' 장바구니를 보급형, 고급 캐리어형 등 6종류로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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