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마에스트로’ 마재윤(CJ Entus)이 신희승(이스트로)을 꺽고 로스트사가 MSL 8강에 진출했다. 1대 1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됐던 마지막 3세트에서 마재윤은 빠른 스포닝 빌드로 노배럭 더블커맨드를 시도한 신희승을 손쉽게 제압했다. 마재윤은 초반 오버로드 서치로 신희승의 앞마당 커맨드를 발견하고 저글링 6기 만으로 승리를 거뒀다. 한편 마재윤은 긴 공백을 깨고 4시즌만에 MSL 8강 무대에 진출했다. <사진 = CJ 엔투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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