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 자동차 회사인 제너럴 모터스(GM)의 계열사인 스웨덴 자동차 업체 사브가 20일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파산보호신청은 GM이 자구책의 일환으로 사브 브랜드를 폐기할 계획임을 밝히고 스웨덴 정부의 입장이 지원하지 않는다는 발표 후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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