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5일 오후 9시10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 죽절리 한 도로에서 가수 조항조(48)씨가 타고 가던 에쿠스 승용차가 도로변 2m 아래 하천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조 씨와 30대 초반의 운전자 등 2명이 가볍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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