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산업개발은 2월1일부로 계열사 현대PCE 대표이사 박창진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부사장은 중앙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1986년 동서산업에 입사했다. 이후 동서산업건설 부장, 동서PCC 상무, 현대PCE 전무 등을 역임했다. 현대PCE는 1988년 현대산업개발 P·C(Precast Concrete)사업부로 시작해 2014년 계열회사로 독립했다. 아파트건설, 공장, 물류창고 등에서 쌓아온 경험과 공장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부재를 생산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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