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농심이 지난해 영업이익 8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2%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2천1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천992억 원으로 69.7% 증가했다. 농심 측은 “라면시장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관리비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며, 과징금 환입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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