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하이트진로는 하이트진로음료 신임 대표로 조운호 전 웅진식품 대표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운호 신임 대표이사는 1962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과정을 밟았다. 1981년 제일은행(현 SC제일은행)에 입사했으며 웅진그룹으로 옮겨 17년 동안 몸 담으며 웅진식품 대표 및 부회장을 맡았다. 이후 의료기기 전문업체 세라젬그룹 부회장과 친환경 식품업체 ㈜얼쑤 대표직을 수행했다. 조운호 신임 대표는 웅진식품에서 ‘아침햇살’ ‘초록매실’ ‘하늘보리’ 등 히트상품을 다수 성공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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