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11년 출시된 LED TV의 디스플레이가 깨진 것처럼 색깔이 흐려지는 고장이 발생했다. 소비자는 “인터넷상에서 백라이트 고장이 발생했다는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설계상 결함이 의심되는데도 보증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수리비를 내라는 안내를 납득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8K TV'는 너무 과한 스펙?...출시 경쟁 불붙지만 콘텐츠 전무 주요기사 골프존, ‘2026 S-OIL SEVEN GTOUR MIXED’ 4차 대회 30일 개최...초청 선수 정찬민·김찬우 등 "박스 뜯었다고 반품 거부"…이커머스, '교환·환불' 민원 압도적 1위 카카오게임즈, 692억 규모 사채 소각...건전성 우려 불씨 잡는다 iM뱅크, 사기이용계좌 2600여 건 가장 많아... "일시적 현상에 불과해" [위기의 손보사②] 삼성화재, 투자이익으로 보험 적자 땜질 네이버, AI 인프라 확장 투자 올인...매출·영업익 '사상 최대'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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