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11년 출시된 LED TV의 디스플레이가 깨진 것처럼 색깔이 흐려지는 고장이 발생했다. 소비자는 “인터넷상에서 백라이트 고장이 발생했다는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설계상 결함이 의심되는데도 보증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수리비를 내라는 안내를 납득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8K TV'는 너무 과한 스펙?...출시 경쟁 불붙지만 콘텐츠 전무 주요기사 삼성전자, 업데이트 후 먹통된 냉장고 24일까지 긴급 복구 차기 한국씨티은행장 후보에 김경호 부행장... 기업금융 DNA 강화 기업은행, 추석 귀성길 이동점포 운영... 신권 교환 등 금융편의 제공 대한항공, 스카이트랙스 선정 '세계 최고 항공사' 10위 에스원, 45년 관제 데이터로 AI 보안 고도화…매장 내 이상 행동 AI CCTV가 감지 현대해상, 청년 사회문제 해결 경험 미래역량으로…SK와 ‘트레일마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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