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11년 출시된 LED TV의 디스플레이가 깨진 것처럼 색깔이 흐려지는 고장이 발생했다. 소비자는 “인터넷상에서 백라이트 고장이 발생했다는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설계상 결함이 의심되는데도 보증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수리비를 내라는 안내를 납득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8K TV'는 너무 과한 스펙?...출시 경쟁 불붙지만 콘텐츠 전무 주요기사 KDB생명 매각 본입찰…한화·흥국·한투는 뛰어들고 삼성·교보는 발 뺐다 추미애 지사·남종섭 의장, '경기도 원폭피해 81주년 추모식' 참석 GS리테일·BGF리테일 영업익 30% 이상 급증...무더위·외국 관광객 효과 LG화학·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 흑자전환, 금호석화 영업익 114%↑ 경찰 압수 코인 보관 두나무가 맡는다… "24시간 관제 적용" ‘AI·비용 절감’ 통했다…네이버·카카오, 상반기 실적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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