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널 상단부에서 중간 지점까지 어둡게 변한 TV. 서울시 도봉구에 거주하는 박 모(남)씨는 최근 TV 화면의 5분의 1 정도가 어둡게 변하기 시작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는 고장에 화가 났다. 1년 4개월 전 동일한 고장이 발생해 패널 뒷부분에 있는 LED 등을 교체한 적이 있기 때문. 당시엔 무상보증기간이 남아있어 수리비를 내지 않았으나 이번엔 보증기간 1년이 지나 32만 원의 수리비를 안내 받았다고. 박 씨는 “동일한 고장이 1년 만에 또 발생했는데 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수리비를 내라고 하니 억울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