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어린이용 감기약에서 발견된 고무 같은 덩어리> 천안시의 최 모(남)씨는 최근 감기에 걸린 10살 아이가 먹은 시럽형 감기약 포장재에서 고무 같은 덩어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최 씨는 “업체 측의 요청에 이물이 발견된 포장재를 보냈지만 돌아온 대답은 ‘인체에 무해한 침전물’이었다”며 “유통과정에서 변질됐을 수도 있는데 무조건 문제없다는 식의 대응에 화가 났다”고 말했다. 이번 일로 최 씨는 포장된 제품은 무조건 투명한 유리컵에 부어 확인하는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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