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시 부전동에 사는 김 모(남)씨는 최근 온라인몰에서 구입한 유명브랜드 수제비 용기면을 개봉한 뒤 어이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취식을 위해 개봉하자 수제비에 곰팡이가 잔뜩 핀 데다 냄새도 심하게 났다고. 김 씨는 "유통기한도 5월까지여서 아직 여유가 있는데 곰팡이가 피어 있었다"며 황당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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