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강원도 영월군에 사는 이 모(남)씨는 최근 자동차 뒷바퀴 차축이 관통부식 상태임을 확인했다. 언제 사고가 날지 몰라 급히 자비로 수리한 후 차 서비스센터에 무상 서비스 문의를 했다. 하지만 무상수리 범위임에도 이 씨가 자비로 먼저 수리했기 때문에 변상을 해줄 수 없다는 답이 돌아왔다.이 씨는 “생명과 직결되는 바퀴 축이 부식됐다는 사실만으로도 겁이 났는데 제조사에서 변상할 수 없다는 말로만 일관해 화가 난다”며 분을 식히지 못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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