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브랜드 정수기 밸브가 터져 주방에 시공한 강화마루가 침수돼 들뜨는 피해가 발생했다. 전북 익산시에 거주하는 정 모(남)씨는 최근 정수기 사용 중 밸브가 터지는 바람에 바닥에 물이 흥건해질 정도로 누수가 발생하는 피해를 입었다. 정 씨는 “주방바닥에 시공된 강화마루가 물에 흠뻑 젖어 모서리 부분이 떠버려 재시공이 불가피하게 됐다”며 “설치기사의 불량 시공으로 황당한 누수 피해를 겪게 돼 화가 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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